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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소유욕은 본능적인 욕구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4-23 | 조회수 : 2,978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그중 으뜸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먹고 자고 자녀들 교육시키고, 집 사고...뭐 이런 곳에 번 돈을 사용하죠.

그리고 난 다음에는 땅을 삽니다.

집 사고 땅을 사는 것이죠.


땅을 사는 것은 본능적인 욕구입니다.

땅을 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땅을 삽니다.

은행에 놔두면 야금야금 쓰기 쉬우니까...묻어둔다는 생각으로 땅을 삽니다.

땅에 묻어 둔다고 하죠.

그런데 이것이 돈이 됩니다. 아주 훌륭한 재테크이죠.


땅을 사는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유심히 보면 ...다릅니다.

땅을 사고 난 다음에는 열심히 그리고 재밋게 일하더군요.

자신감도 충만하구요.

땅을 사고나니까 든든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땅이 주는 플러스 알파죠.


땅값은 오를 수 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고객이기 때문이죠.

땅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갖고 싶어하죠.

그런데 땅은 생산이 불가능한 재화죠.

 

아파트를 비롯해서 사람이 갖고 싶은 것은 뭐든지 만드는 시대입니다만

땅은 못 만듭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하면 ...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지점에서 모든 재화의 가격은 결정되죠.

공급량은 한정되고, 땅을 사려는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땅값은 이렇게 오르는 것입니다.

아파트가 10년에 배가 된다면 땅은 일년에도 배로 오를 수 있어요.


부자가 되고 싶으시다면 땅을 사세요.


글쓴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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